이케부쿠로에 듀얼마스터즈 성지 탄생, 강호 모인 트레이딩카드 캠프 DM 취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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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듀얼마스터즈 전문 매장 '트레이딩카드 캠프 DM'이 6월 이케부쿠로에 오픈
- 운영 주체: 포켓몬 카드 전문점 '트레이딩카드 캠프'의 센터웨이브와 '페어리ch'(구독자 7.5만) 합작
- 스태프: 공식 프로 리그 '듀에튜브 리그' 팀 마왕군 소속 페어리, 드라야키, 세키본, 덴네 등 강호 플레이어
- 컨셉: 1탄부터 최신탄까지 전 카드 구비를 목표로 한 '듀얼마스터즈 박물관'
- 매장 특징: 역대 판촉 포스터, 미개봉 확장팩과 구축 덱 전시
- 세키본은 지난 30년 거주한 홋카이도에서 상경해 매장 설립 참여
- 목표: '듀얼마스터즈의 성지'로서 전 세계 팬이 방문하고 싶어하는 공간 조성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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