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악 유닛 엠프티 올드 시티, 새 콘셉트 EP '클락워크 저니' 발표, 세 번째 단독 라이브로 이어지는 작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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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쿄카이 스튜디오 소속 음악 유닛 엠프티 올드 시티, 두 번째 콘셉트 EP '클락워크 저니'를 12월 2일 음원으로 발매
- 전작은 2025년 10월 발매한 '프롬 누아르 인투 클레어', 4곡이 프레이즈와 멜로디를 공유하며 하나의 이야기를 그린 콘셉트 EP
- 멤버는 작곡가 겸 프로듀서 뉴런과 보컬 카호카, 2026년 9월 싱커의 스튜디오 재편으로 카미츠바키 스튜디오에서 새로 생긴 쿄카이 스튜디오로 소속 이동
- EP 예약은 10월 19일 12시부터 싱커 온라인 스토어 '파인드미 스토어'에서 접수
- 2027년 2월 12일 도쿄 EX 시어터 롯폰기에서 세 번째 단독 라이브 '클락워크 세리머니' 개최, 이번 EP가 공연의 핵심 콘셉트
- 티켓 최종 선행 접수는 10월 7일 12시부터 25일 23시 59분까지, 스탠딩 6,600엔, 지정석 7,700엔, 특전 티셔츠 포함권은 각각 9,900엔과 11,000엔
- 2026년 4월 발매한 두 번째 앨범 '스트링스 인 아울'에는 '명조: 워더링 웨이브' 공식 캐릭터 송 '데이지 크라운', 스이소 참여곡 등 10곡 수록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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