엔하이픈 두 번째 VR 콘서트 '엔하이픈 VR 콘서트 : 데스티니' 일본 상륙, 일본 7개 도시 영화관에서 상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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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하이브 재팬이 들여온 엔하이픈 두 번째 VR 콘서트 투어 '엔하이픈 VR 콘서트 : 데스티니', 10월 2일 도쿄, 아이치, 효고 영화관에서 일본 상영 시작
- 10월 23일 후쿠오카, 30일 오사카, 히로시마, 가나가와로 이어져 일본 7개 도시에서 상영, 가장 긴 109시네마즈 프리미엄 신주쿠는 12월 3일까지
- 뱀파이어 사회의 금기를 깬 멤버들의 선택과 피할 수 없는 숙명을 그린 시네마틱 VR 콘서트, 'Knife'를 포함한 총 9곡 퍼포먼스 수록
- 관객이 고른 멤버에 따라 전개가 달라지는 아티스트 선택 분기 기능, 응원봉 연출, 손하트 기능 탑재, 좌석의 VR 헤드셋으로 12K 영상과 7.1채널 음향 제공
- 9월 18일 한국을 시작으로 세계 42개 도시 상영, VR 콘서트 사상 최대 공개 규모, 일본 개봉 전날에는 팬클럽 회원 약 100명 초청 시사회
- 하이브 재팬 연간 프로젝트 '하이브 재팬 VR 넥스트 스테이지 2026'의 다섯 번째 작품, 앞서 르세라핌, 투어스, 앤팀, 투모로우바이투게더 VR 콘서트 상영
- 일반 지정석 4,400엔, 109시네마즈 프리미엄 신주쿠는 5,000엔, 상영 시작 뒤 5일간 입장객 전원에게 포토카드와 포스터 등 특전 증정
이 소식은 PANORA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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