응원한 팀이 반드시 지는 버튜버 '에시', 프랑스 승리로 저주 해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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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응원한 팀이 연이어 패배하는 저주로 유명해진 영미권 버튜버 에시(essie)가 프랑스 대표팀 승리로 드디어 저주에서 해방
- 2026 FIFA 월드컵 8강전에서 프랑스가 모로코를 2-0으로 꺾으며 저주를 깬 순간, 프랑스 대표팀 의상으로 시청 중이던 에시는 '저주가 풀렸다'며 환호
- 에시가 응원한 브라질(노르웨이에 1-2 패), 멕시코(잉글랜드에 2-3 패), 포르투갈(스페인에 0-1 패), 미국(벨기에에 1-4 패)이 모두 패배해 6연패 기록
- 아르헨티나 대 이집트 전에서는 에시가 응원팀을 이집트로 바꾸자 아르헨티나가 역전승을 거두며 저주의 위력을 입증
- 콜롬비아마저 스위스와의 승부차기 끝에 패배하며 저주는 6연패로 이어졌으나 프랑스 승리로 종지부
- 유튜브 구독자 3만 2800명, 트위치 팔로워 1만 4000명의 소규모 스트리머 에시가 월드컵 기간 전 세계 축구 팬의 주목을 받는 계기
- 일각에서는 단순한 우연이지만 노리고 만든 듯한 타이밍과 선명한 결과에 저주의 실체를 의심하는 시선도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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