크리에이터 집단 제4경계의 일상침식형 이벤트 '050-5893-5336전' 개막, 실제 전화기로 낯선 통화 청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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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크리에이터 집단 제4경계의 일상침식형 이벤트 '050-5893-5336전(사람의 전화전)'이 7월 17일 도쿄 야에스의 도쿄타테모노 피아 컨퍼런스 TO YAESU HALL에서 개막
- 행사장에는 20명이 넘는 수수께끼의 인물들이 나눈 40건 이상의 통화 음성이 전시되며, 관람객은 실제 전화기로 각 목소리를 듣고 단편적 대화를 연결하는 방식
- 일반 티켓은 일정에 따라 3,400엔 또는 3,900엔, 어린이/학생 할인 및 리핏 티켓은 2,500엔, 특전 굿즈 교환권 포함 티켓은 7,800엔~8,300엔
- 전시는 'BLACK'과 'RED' 두 루트로 분기하는 스토리 구성, 입장 시 배부되는 '시공간의 텔레폰 카드'를 단말기에 태그해 수화기를 들어 통화 청취
- 주연 성우로 하야미 쇼(가면의 남자), 이이다 히카루(빨간 후드 소녀), 토오노 히카루(수수께끼 마스코트) 출연
- BLACK 루트에 미키 신이치로, 우에다 레이나, 오오쿠보 루미, 에구치 타쿠야 등, RED 루트에 호소야 요시마사, 나마타메 히토미, 히에다 네네, 사이토 소마 등 캐스팅
- 제4경계는 ARG(현실대체게임)를 제작해온 집단으로, 타인의 지갑을 조사하는 '사람의 지갑' 등 작품을 발표, 이번 전시명 전화번호로 실제 발신 시 선행 티켓 판매 페이지로 연결되는 장치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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