게임 크리에이터 집단 제4경계, '사람의 원룸' 판매 개시…실종 여성의 방에서 ARG 수수께끼 풀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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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게임 크리에이터 집단 제4경계가 신작 ARG '사람의 원룸' 판매 개시
- 판매 품목은 열쇠고리가 달린 집 열쇠(실제 블랭크 키)로, 웹 브라우저상의 실종 여성 집을 조사하는 방식
- 가격 3800엔(세금 포함), 제4경계 공식 스토어 등에서 판매 중
- 2026년 4월 도쿄 토라노몬힐즈 'TOKYOROOMS전'에서 실제 이벤트로 먼저 공개된 ARG
- 목적은 실종 여성 '코즈 히나'의 방을 조사해 실종 진상을 밝히는 것
- 방 안 99개 물건에 '프래그먼트(물건의 기억)'가 깃들어 있으며, 이를 조합해 진실에 접근
- 구매 시 받는 열쇠고리에는 100번째 프래그먼트가 있어 애프터 스토리 체험 가능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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