후지큐 하이랜드 2대 VR 명소, 7월 18일부터 도쿄타워에 등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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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후지큐 하이랜드의 인기 놀이기구를 VR로 즐기는 2개 어트랙션이 7월 18일부터 도쿄타워에서 개최
- 지하 1층 '타워홀 B'에서는 ABAL 제작 자유 이동형 VR 호러 '전율미궁: 미 괴이각성'을 운영
- 3층에서는 다이나모 어뮤즈먼트가 모션 시트를 활용한 '거의 거의 제트코스터 V'를 전개
- '전율미궁'은 8층, 총길이 약 1km의 가상 미궁을 직접 걸으며 괴이를 조사하는 체험
- 호러 히로인 '사다코'와 콜라보한 '전율미궁: 미 괴이각성 사다코 특별조사'도 동시 전개
- '거의 거의 제트코스터 V'는 FUJIYAMA, ZOKKON 등 전 5종 코스터를 360도 VR로 체험
- 체험 시간은 전율미궁 약 30분, 제트코스터 약 5분, 티켓은 각각 사전 예약제
이 소식은 PANORA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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