래퍼 지 플랜츠, MV 속 공유 킥보드 '루프' 타는 법으로 운영사에게서 주의 받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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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래퍼 지 플랜츠(G PLANTS)가 10월 8일 자신의 X 계정에 두 번째 싱글 '다우너스 이너 서클' MV 속 루프(LUUP) 탑승 장면을 두고 운영사에게서 연락을 받았다고 공개
- 이 MV에서 경찰관, 의사, 회사원 등 거의 모든 등장인물을 지 플랜츠가 직접 연기했고, 시내 장면에는 루프 차량을 타고 달리는 모습도 등장
- 본인은 자기 탑승 방식이 '너무 위험했던' 탓에 연락이 왔다고 유머를 섞어 설명했고, 그 주행을 '폭주'라 부르며 따라 하면 위험하다고 경고
- 시청자에게는 '속도의 저편을 보러 가지 마시길 바란다'는 말과 함께 정상적인 이용 방법과 안전 운전을 지켜 달라는 당부
- 운영사의 안내 내용: 전동 킥보드는 도로교통법상 차도 왼쪽 끝으로 붙어 달려야 하고 오른쪽 통행은 불가
- 운영사는 MV 설명란이나 영상 안에 주의 문구를 넣어 달라고도 요청했지만, 기사 작성 시점까지 설명란과 영상 모두 해당 문구 없음
- 루프: 전동 킥보드와 전동 어시스트 자전거를 빌려주는 공유 서비스로, 일본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서비스 지역 확대 중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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