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1 컴퍼니, 들여다보기만 하면 되는 'VR 쌍안경' 판매와 대여 시작, 법인과 지자체 대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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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26년 9월 24일 주식회사 G1 컴퍼니가 법인과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VR 쌍안경 판매와 대여 접수 시작, 간사이 TV의 '칸테레 XR' 사업과 공동 전개하는 제품
- 쌍안경 모양 본체에 VR 기기를 넣은 장치로 일반 쌍안경처럼 들여다보기만 하면 360도 영상 감상, 머리에 쓸 필요가 없어 VR이 낯선 사람도 다루기 쉬운 설계
- 옛 거리 풍경이나 여름에 보는 설경처럼 그 자리의 시간과 날씨에 좌우되지 않는 풍경 재현 가능
- 오사카 시내 관광 교류 시설 '피벗 베이스 트래블 카페 @톤보리'와 스미노에의 옛 민가 카페 '애니웨어 카페'에서 실증 실험, 360도 관광 영상 16편으로 2023년 8~12월 무료 체험 진행
- 쌍안경형 본체, VR 기기, 영상 재생 앱을 세트로 제공하고 360도 VR 촬영과 콘텐츠 제작, 설치까지 한 번에 지원, 기기 구성은 설치 장소와 체험 내용에 맞춰 개별 제안
- 예상 도입처는 관광 안내소, 전망 시설, 도로 휴게소, 박물관, 상업 시설, 현재 체험 장소는 오사카 산업국 소프트 산업 플라자 TEQS의 '5G X 랩 오사카'와 애니웨어 카페
- 코시바 케이이치(小柴恵一) 대표이사 CEO는 고글 착용과 조작이 체험의 문턱이 될 수 있다며 들여다보기 방식이면 나이나 VR 경험과 상관없이 지역 풍경을 즐길 수 있다는 입장
이 소식은 Mogura VR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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