은하철도 999 신작 애니메이션 영화 제작 결정, 린타로 감독 스토리 원안 및 토에이 애니메이션 제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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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마츠모토 레이지 대표작 '은하철도 999' 신작 극장판 애니메이션 제작 공식 결정
- 1979년 극장판 연출 린타로 감독이 스토리 원안을 맡아 작품의 깊이 더함
- 2026년 창립 70주년을 맞이하는 토에이 애니메이션이 제작을 담당하며 기대감 고조
- 원작자 마츠모토 레이지의 오랜 숙원이었던 신작 공개에 유족 마츠모토 마키코 대표 환영
- 약 반세기 만에 부활하는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, 세부 정보는 추후 발표 예정
- 카도카와 무사시노 뮤지엄에서 10월 26일까지 몰입형 기획전 '은하철도 999 더 갤럭시 익스피리언스' 진행 중
- 오는 9월 19일부터 '은하철도 999 50주년 프로젝트 마츠모토 레이지전 창작의 여정'도 개최 예정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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