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 게임업계 대량 해고, 미호요·넷이즈 신작 테스트 소식 등 한 주의 업계 요점
뉴스
- 2026년 게임업계 해고 규모가 8월 기준 약 10,618개로 126개 사, 29개 스튜디오 폐쇄, 하루 평균 44명 퇴사 기록
- 미호요가 UE5 기반의 사실적 슈팅게임과 3D 스타일 MOBA 신작의 글로벌 발행·운영 직군 채용 공고를 내며 테스트 준비 단계 진입 예고
- 지비트(Jibit) 회장 루홍옌이 업계 구조 변화를 전망하며 AI 활용이 가능한 고품질 개발자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고 강조
- 넷이즈가 2분기 매출 301억 위안(약 6조 원), 영업이익 70억 위안(약 1.4조 원)을 기록하며 게임 부문 매출 250억 위안(약 5조 원) 달성
- 킹소프트가 2026년 상반기 매출 49.27억 위안, 순이익 16.39억 위안을 기록, 전년 대비 101% 증가
- 텐센트가 개발 중인 '왕자영요 월드' 개발비 30억 위안 이상, 넷이즈 '망각지해' 15억 위안 규모로 MMO 대작 개발비 상승세 확인
- 페이퍼게임즈가 '팬텀 블레이드 제로' 실물 한정판 예약 판매를 시작, 일부 중고 시장에서 정가 대비 400위안 이상 할증 거래 발생
이 소식은 유시퉈뤄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원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