게임스컴서 중국 게임 존재감 폭발...단독 게임부터 AI 기반까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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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6일 개막한 게임스컴에 67개국 1600여 전시 기업 참여, 독립 게임 전시 구간도 전년 대비 16% 증가로 역대 최대 규모 달성
- 중국 게임사 존재감 두드러지며 해외 업계 및 플레이어들이 국산 게임 콘텐츠의 높은 수준에 감탄
- 무협 ARPG "고신: 풍리희", FPS "저항자", 비숍·증기펑크 도시 "백은 도시" 등 다양한 장르·소재의 신작 개시
- 미호요 "원초의 결합", 넷이즈 "무한대" 등 모바일 게임사들이 PC·콘솔 플랫폼 진출 적극 추진
- 올해 게임스컴 '최우수 모바일 게임상' 후보 5개 게임 전부 중국 제작사 주도, 해외 게임 진출 저조
- 상하이·항저우 도시 경관과 공유 자전거 같은 중국식 생활상 표현으로 동양 문화를 국제 무대에 자신감 있게 선보임
- 중국 신화 소재부터 일본 미국 문화 해석까지 다양한 문화권 주제 개척, 중국식 리메이크 바람 불고 있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