게임스컴 2026 수상작 공개, 중국 게임 '소멸의 조수' 최고 영예 수상
뉴스
- 8월 28일 독일 쾰른에서 게임스컴 2026 수상식 개최, 19개 부문 수상작 발표
- 중국 성도 일식엣지 스튜디오 개발 '소멸의 조수', '가장 웅장한 게임' 부문 역대 첫 국산 수상작 달성
- 아서왕 전설 모티브, 이질계 침식받은 런던 배경의 액션 RPG로 서양·동양·이집트 문명 요소 융합
- 개발 2021년 입프로젝트 시작, 초기 30~40명에서 현재 약 150명 규모로 확대
- 같은 수상식에서 국산 게임 '연운 16성'도 최고 모바일 게임 부문 수상
- 기타 수상작: '지하철 2039'(최고 그래픽), '에일리언 격리 2'(최고 음향), '오니무샤 검의 길'(플레이스테이션·최고 게임플레이), '레이맨 전설 리마스터'(스위치 2), '극한 경주 지평선 6'(엑스박스) 등
이 소식은 유시퉈뤄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원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