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튜버 가믹스, 월드컵 당시 메시 선수 비하 논란 사과…숏폼 중심 활동 전환발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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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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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유튜버 가믹스가 8월 20일 유튜브 생방송으로 월드컵 기간 중 메시 선수 관련 부적절한 사진 게재를 사과
- 가믹스는 7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르헨티나 유니폼과 함께 다리를 짧게 만든 사진을 올려 신체 비하 논란을 빚음
- 해당 게시물은 월드컵 기간 중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었고 이후 하란드 선수 관련 게시물 등으로도 비판을 받아옴
- 이번 방송에서는 처음으로 메시 선수와 문제의 게시물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명확한 사죄를 전함
- 가믹스는 "크리에이터로서 자각이 부족했다"며 팬들에게 미친 부정적 영향에 대한 우려도 표명
- 이와 함께 일본 대상 숏폼·일반 영상 게시를 중단하고 해외 대상 숏폼 위주로 활동 방향을 전환한다고 발표
- 일본 시청자와는 유튜브 라이브와 트위치에서 계속 소통하며 '세계 1위 숏폼 크리에이터'를 목표로 삼을 예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