크리에이터 대상 선물 플랫폼 '지프트', 서비스 시작 약 3년 만에 가입자 수 10만 명 돌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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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주식회사 지프트가 운영하는 크리에이터 대상 선물 플랫폼 '지프트', 2026년 10월 기준 가입자 수 10만 명 돌파
- 서비스 시작 약 3년 만의 기록으로, 팬들이 크리에이터에게 보낸 누적 후원 건수도 10만 건 돌파
- 크리에이터가 위시리스트를 만들면 팬이 상품값을 결제해 선물하는 방식, 종합 쇼핑몰뿐 아니라 브랜드와 제조사 공식 사이트 상품도 등록 가능
- 팬 한 명이 전액을 내거나 여러 명이 소액씩 모아 사는 방식 모두 지원, 주문과 배송은 운영사가 맡아 서로 주소 등 개인정보 공개 불필요
- 향후 계획: 대상 크리에이터 분야 확대, 선물 외 응원 방법 순차 추가, 기업과 크리에이터의 협업 및 제휴 쇼핑몰 상품을 싣는 '지프트 스토어' 운영
- 누마야마 유토(沼山祐斗) 대표, 버튜버 등 개인 크리에이터와 팬 사이의 높은 열의를 강점으로 꼽으며 수익이 일부 크리에이터와 대형 IP에 쏠린 시장 구조 지적
- 팬과의 직접적인 관계가 개인 크리에이터의 가장 확실한 버팀목이라는 판단 아래 분야와 플랫폼을 넘어서는 응원 구조 구축 방침
이 소식은 PR TIMES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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