캡콤 27년 경력 제작인 코바야시 히로유키, 독립 후 첫 작품 '우매자불멸' 10월 22일 발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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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22년 50세 직전 코바야시 히로유키가 캡콤을 떠나 독립 스튜디오 GPTRACK50 설립
- 캡콤 재직 27년간 "데빌 메이 크라이 4"·"센고쿠 바사라"·"바이오하자드 6" 등 제작 담당
- 신작 "우매자불멸"은 10월 22일 출시, 현재 무료 데모 플레이 가능하며 데모 저장본 정식판 이월 지원
- 좀비인 남주인공이 얼음처럼 얼어있는 여자에게 반해 마왕 토벌을 떠나는 "좀비 로맨스 코미디" 장르
- 핵심 시스템 '게물기': 전투 중 적의 핵을 먹어 회복·스킬 획득하거나 적 형태로 변신해 그들의 움직임 체계 사용 가능
- 비선형 고난도 던전 반복이 아닌 선형 진행으로 보스 전투와 스토리 전개 포함, 여주인공 부활 후 연애 드라마도 예정
- 언리얼 엔진 5 시대 대중화된 게임 미학에서 벗어나 성숙한 제작 경험으로 B급 감성 작품의 기술 수준 상향
이 소식은 유옌서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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