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노 모어 히어로즈' 개발사 글래스호퍼 매뉴팩처, 넷이즈게임즈에서 벗어나 다시 독립 개발사로 운영 발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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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9월 30일 글래스호퍼 매뉴팩처 공식 공지, 넷이즈게임즈를 떠나 독립 개발사로 다시 사업을 이어 가는 방침 발표
- 1998년 3월 스다 고이치 프로듀서가 세운 스튜디오, 대표작은 '노 모어 히어로즈' 시리즈, '킬러7', '롤리팝 체인소', '킬러 이즈 데드'
- 2021년 10월 넷이즈게임즈가 인수, 스다 고이치는 CEO 자리 유지, 넷이즈는 콘솔 게임 개발에 자금과 기술 자원 지원
- 올해 2월 출시한 '로미오 이즈 어 데드 맨'이 넷이즈 산하 마지막 작품, 적의 피를 전투 자원으로 쓰는 고속 액션, 스팀 리뷰 2,000건 이상에 긍정 평가 87%
- 넷이즈와 충분한 협의를 거쳐 지지를 받은 결정이라는 설명, 스다 고이치는 자체 퍼블리싱 역량을 갖춰 앞으로 더 유연한 출시 방식 선택 가능하다는 입장
- 넷이즈에서 우호적으로 분리한 네 번째 해외 스튜디오, 앞서 앵커 포인트 스튜디오, 티마이너스 제로 엔터테인먼트, 에코네코 스튜디오가 독립
- 2024년 말부터 넷이즈 해외 스튜디오 최소 10곳이 문을 닫거나 투자 철회, 판타스틱 픽셀 캐슬, 배드 브레인 게임 스튜디오 등 해외 AAA 전략 대폭 조정
이 소식은 유시퉈뤄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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