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타 베테랑 스튜디오는 자금 끊기고 마이크로소프트 퍼스트파티는 매각 실패, 자본이 더는 대작을 반기지 않는다
뉴스
- 리스폰 출신 베테랑이 세운 그래비티 웰, 투자 중단으로 40명 넘게 감원하고 소수 인원만 남겨 새 투자처 물색 계속
- 2020년 '타이탄폴', '에이펙스 레전드' 핵심 개발자 드루 매코이와 존 샤이링이 설립, 한때 직원 명단 71명
- 첫 작품은 아직 공개 전인 언리얼 엔진 5 기반 신규 IP, 3인칭 슈팅 또는 협동 액션 게임으로만 알려졌고 출시 시점은 불분명
- 마이크로소프트가 2018년 인수한 영국 스튜디오 닌자 시어리, 매각 거래 두 건 모두 무산되며 폐쇄 협의와 감원 착수, 기술 감독과 수석 사운드 담당 등 고위직도 퇴사
- 엑스박스 최고 콘텐츠 책임자 맷 부티가 9월 22일 공식 블로그 엑스박스 와이어에서 두 협상 결렬을 확인, 다른 활로도 계속 모색 중
- 6월 공개한 '헬블레이드' 시리즈 세 번째 작품 '세누아'는 2027년 출시 예정이었으나 향방 미정, 예고편에 인수자 유치 목적도 있었다는 외신 보도
- 같은 개편에서 컴펄전 게임즈와 더블 파인은 독립, 언데드 랩스는 소유권 이전 확정, 고비용 AAA 프로젝트를 꺼리는 자본 흐름이 드러난 대목
이 소식은 유시퉈뤄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원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