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마사키 아유미와 맥도날드, 200명 한정 '골든 라이브' 개최, 맥도날드 크루 유니폼 차림으로 등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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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맥도날드와 하마사키 아유미(浜崎あゆみ)가 손잡은 협업 기획 '골든 캠페인' 10월 2일 시작, 12월 31일까지 이어지는 3개월 일정
- 11월 21일 19시 30분 도쿄 시내 모처에서 '골든 라이브' 녹화, 매장을 본뜬 무대 '맥도날드 다이너'에서 크루 유니폼 차림으로 직접 고른 곡 공연
- 참가 대상은 18세 이상 200명, 공식 앱 '마이 맥도날드 리워드' 250포인트당 1회 응모, 계정당 최대 20회, 10월 2일 12시부터 10월 29일 23시 59분까지 접수
- 녹화한 공연은 12월 20일부터 맥도날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, 본인 설명은 '이번 캠페인만을 위해 구상한 특별한 무대'
- 한정 굿즈는 티셔츠, 롱 타월, 접시 2장 세트, 머그컵 4종, 각 250포인트 응모, 티셔츠와 타월 각 700명, 접시와 머그컵 각 2,700명 추첨
- 굿즈 응모 시작일은 티셔츠 10월 9일, 타월 10월 16일, 접시 10월 23일, 머그컵 10월 30일, 응모자 전원에게 한정 디지털 콘텐츠 제공
- 10월 14일부터 일본 전역 맥도날드 매장 방송 '뮤직 밸류'에도 출연, 2023년 '헤이세이 버거' 광고에 1999년 곡 '보이즈 앤 걸즈'가 쓰인 데 이은 인연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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