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래로 사람들을 사로잡는 버튜버 하나요리 요루하, 노래를 들려주며 빚은 사케 '반소코' 크라우드펀딩 시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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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사케 전문 크라우드펀딩 서비스 사케 크라판과 에코버스 소속 하나요리 요루하(花依よるは)의 콜라보, 첫 자작곡 '반소코(晩創膏)'를 들려주며 빚는 사케 '반소코' 크라우드펀딩
- 펀딩 기간 2026년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, 목표 금액 30만 엔, 리워드는 12월 1일부터 순차 발송 예정
- 양조는 도쿄 23구 유일의 양조장인 미나토구 시바의 도쿄미나토 양조, 효고현산 야마다니시키와 구마모토 효모로 빚은 준마이긴조 무여과 원주
- 라벨 3종: 일러스트레이터 먀오의 '반소코' 뮤직비디오 일러스트, 에코버스 소속 키세키 히이로(輝跡ひいろ)와 이자 사라바(イザ・サラバ)의 신규 일러스트
- 특전: 고른 라벨에 따라 하나요리 요루하, 키세키 히이로, 이자 사라바의 목소리가 담긴 보이스 카드와 네임 로고 스티커를 병마다 1장씩 제공
- 가격: 720밀리리터 1병 플랜 5,000엔, 라벨 3종을 모두 받는 3병 플랜 12,000엔, 세금과 배송비 별도
- 하나요리 요루하는 2025년 9월 데뷔, 다이마루 마쓰자카야 백화점이 2024년 11월 시작한 에코버스 1기 오디션에서 지원자 약 300명 중 선발, 2026년 4월 직접 작사한 첫 자작곡 발표
이 소식은 PR TIMES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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