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만 발 AI 버튜버 '하루사키 치노' 프로젝트 스타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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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소식은 PANORA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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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대만 본사, 도쿄 신주쿠에 오피스를 둔 유한회사 스프링스프레드가 새로운 AI 버튜버 프로젝트를 시작
- 프로젝트 주인공 '하루사키 치노'는 흰 데이지 꽃에서 태어나 인간의 마음과 문화를 배워가는 성장형 AI 버튜버
- 캐릭터 콘셉트는 데이지, 봄바람, 영천, 전자정보를 모티프로 삼았으며 성격은 다정하고 약간 천연인 것으로 설정
- 시청자와의 대화와 게임, 다양한 체험을 통해 모르는 것을 함께 고민하고 실패를 겪으며 성장하는 존재로 설계
- 유튜브 데뷔는 2026년 가을 예정이며, 공식 채널과 SNS를 통해 최신 정보를 순차 공개
- 공식 유튜브와 X 계정, 프로필·링크 모음 페이지까지 개설 완료 상태
- 이 프로젝트는 기술적 새로움보다 캐릭터와 시청자가 시간을 쌓아 관계를 키우는 체험에 방점을 둔 기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