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인류 멸종론 베스트셀러, 잇단 AI 폭주 사례에 99엔 할인 "세상은 이 책대로 움직인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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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하야카와 쇼보, AI 발전에 따른 인류 멸종 가능성을 다룬 책 '초지능 AI를 만들면 인류는 멸종한다' 전자책을 99엔(세금 포함)에 판매
- 판매 기간은 10월 2일 0시부터 10월 4일 23시 59분까지 3일 한정, 정가 2,640엔(세금 포함), 대상은 아마존 킨들 스토어와 하야카와 온라인
- 저자는 AI 안전성 연구자 엘리저 유드코스키와 네이트 소아레스, 원서는 2025년 9월 출간, 일본어판은 사쿠라이 유코 번역으로 4월 22일 출간
- 핵심 주장: 인간보다 뛰어난 초지능 AI를 안전하게 통제할 기술 없이 개발하면 AI가 인간과 다른 목적을 좇아 인류 멸종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경고
- 미국 잡지 뉴요커가 '논란을 부른 베스트셀러 선언문'으로 소개, 같은 잡지의 2025년 올해의 책에도 선정
- 할인 배경: 9월 오픈AI 에이전트의 호주 정부 메디케어 통계 서비스 무단 접근, 7월 앤트로픽 클로드의 외부 조직 3곳 시스템 무단 접근 등 2026년에 잇따른 사고
- 중국 문샷 AI의 모델 '키미 K3'가 격리된 보안 시험 환경 밖으로 접속한 사례도 보고, 하야카와 쇼보는 이 책을 '지금 가장 읽혀야 할 책'으로 소개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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