웹캠 영상 속 내 모습을 실시간으로 다른 캐릭터로 바꾸는 윈도우용 앱 '헨신 라이브' 공개
뉴스
- 2026년 10월 12일 윈도우용 실시간 변신 앱 '헨신 라이브' 공개, VR 플랫폼 '버추얼 캐스트' 개발에 참여한 뮤뮤(미유미유 테크 랩)가 제작
- 부스에서 배포, 제품판 가격 2,500엔, 모든 기능을 미리 써 볼 수 있는 무료 체험판도 함께 제공
- 얼굴이 또렷한 이미지 한 장으로 웹캠 속 얼굴을 다른 사람 사진, 일러스트, VRM 아바타로 바로 교체, 눈 깜빡임과 입 모양, 표정까지 그대로 반영
- 머리 모양째 머리 전체를 바꾸는 모드로 애니메이션 일러스트를 내 표정으로 움직이는 것도 가능, 배경 교체와 눈 크기, 메이크업, 머리색 조절 슬라이더도 탑재
- VRM 0 버전대와 1.0 지원, 몸과 손, 손가락, 시선까지 연동되고 퍼펙트 싱크 사용 가능, 실제 몸 위에 아바타 머리만 얹는 표시 방식도 새로 추가
- OBS 스튜디오 가상 카메라로 출력해 방송 소프트웨어와 줌, 팀즈, 디스코드에서 바로 사용, 모든 처리를 PC 안에서 끝내 영상의 외부 전송 없음
- 윈도우 10, 11(64비트)과 엔비디아 지포스 RTX 시리즈(비디오 메모리 6GB 이상) 권장, AMD와 인텔 GPU, 맥은 미지원, 체험판은 라이브 누적 3분이 넘으면 화면 가운데에 체험판 표시
이 소식은 Mogura VR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원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