픽셀 아티스트 헤르미페와 엠나나켄지 2인전 '둠 루프홀' 개최 중, '빠져나갈 구멍' 주제 신작 전시
뉴스
- 픽셀 아티스트 헤르미페(ヘルミッペ)와 엠나나켄지(m7kenji)의 2인전 '둠 루프홀', 어두운 운명에서 빠져나갈 구멍을 주제로 한 신작 중심 전시
- 기간은 2026년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, 장소는 가가와현 다카마쓰시 센터/사누키, 운영 시간 10시~21시, 입장 무료
- 헤르미페: 풍경과 동식물을 모티프로 광고, MV, 매장 인테리어, 의류 작업, 2022년 AR 타투로 화제, 반다이 캡슐토이 '하이퍼 요요 캡슐 스피어' 디자인 담당
- 엠나나켄지: 일본 안팎 칩튠 행사 VJ 이력의 영상 작가, NHK '민나노 우타' 애니메이션, 하뉴 유즈루 단독 공연 '리프레이' 영상 연출, 쉐이크쉑 시부야점 내부 아트 참여
- 엠나나켄지가 이번 전시에 맞춰 개발한 게임을 즐기며 작품을 보는 구성, 리소그래프 작품도 전시, 일부 작품은 센터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판매
- 현장 한정 굿즈로 두 작가의 콜라보 아크릴 참 세트 판매, 가상의 게임기를 본뜬 검은 아크릴 키홀더에 게임 모티프 DTF 스티커를 직접 붙이고 작은 참을 골라 연결하는 구성
- 센터는 크리에이티브 회사 데지코(DEGICO)가 도쿄 핫초보리와 다카마쓰 두 곳에서 운영하는 공간, 다카마쓰 공간에는 티 스탠드 '사비' 입점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원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