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본 UMA 히바곤 영화화, 《월간 무》 편집장도 본인 역으로 출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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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히로시마현 쇼바라시 사이조정을 무대로 한 영화 《히바곤☆프로젝트》가 2027년 봄 공개를 목표로 제작 중
- 각본은 UMA 연구가이자 작가인 나카자와 켄이, 감독은 사토 다이스케가 맡는 작품
- 출연진은 주연 히라오카 치카를 비롯해 스에이 사쿠라코, 로버트 스콧, 모리 메구미, 하라다 류지 등
- 초자연 현상을 다루는 잡지 《무》의 미카미 타케하루 편집장이 본인 역할로 출연 확정
- 히바곤은 1970년 사이조정 비바산 기슭에서 목격된 미확인동물로 당시 관공서에 전담 부서가 생길 정도의 화제
- 영화 제작은 사이조정 관광협회가 주도하며, 2026년 크라우드펀딩으로 목표 100만 엔 대비 324만 엔을 모아 성사
- 크라우드펀딩 목표 달성 후에는 《무》 편집부 로케와 편집장 출연이 추가 목표로 설정되어 모두 달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