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가 히가시노 게이고 별세, 향년 68세…'갈릴레오' '백야행' 등 저서 100권 넘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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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'용의자 X의 헌신' 등으로 유명한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가 7월 23일 새벽 대장암으로 별세, 향년 68세
- 장례는 가족장으로 진행, 추모회 등 추후 일정은 결정되는 대로 안내 예정
- 1985년 '방과후'로 제31회 에도가와 란포상 수상하며 데뷔, 2006년 '용의자 X의 헌신'으로 나오키상 수상
- 대표작: '백야행', '유성의 인연', '나미야 잡화점의 기적', '기도의 막이 내릴 때' 등 다수 드라마·영화화
- 저서 106권(공저 제외), 국내 누적 발행 부수 약 1억900만 부, 41개국에서 출간
- 2019년 '신참자'로 영국 추리작가협회 인터내셔널 대거상 후보, 일본인 최초 두 상 동시 노미네이트
- 2023년 자수포장 수훈, 2024년 일본 미스터리 문학대상 수상 등 말년까지 왕성한 활동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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