폐교에서 반복되는 공포, VR 게임 '학교의 일곱 가지 괴담' 9월 29일 발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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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히카초프가 개발과 판매를 맡은 호러 어드벤처 게임 '학교의 일곱 가지 괴담', 2026년 9월 29일 스팀 발매 예정
- 플랫폼: 윈도우 PC VR 전용, 오픈XR 지원 VR 헤드셋과 모션 컨트롤러, 대응 PC 필요, 1인 플레이
- 배경: 끝없이 반복되는 일본의 학교, 자정에 폐교 계단을 오르면 옛 학교 건물에 갇힌다는 소문을 확인하러 온 데서 시작되는 이야기
- 진행 규칙: 괴이가 있으면 위층, 없으면 아래층으로 이동하며 학교 건물 안의 이상 현상을 가려내 옥상까지 가는 구조
- 탐색 공간: 교실 말고도 화장실, 복도, 미술실 등 여러 유형의 층 구성, 곳곳에 숨은 괴이는 모두 57종
- 조작: 라이트로 어둠을 비추고 문을 직접 손으로 열며 어두운 교내를 한 걸음씩 나아가는 방식, 스냅 턴과 연속 회전 모두 지원
- 지원 언어: 일본어 음성과 일본어 자막을 포함한 총 11개 언어
이 소식은 Mogura VR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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