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 스트리머 아이자이어 토마스, 차에 치였으나 무보행 미국 횡단 성공…자선 기금 2400만 원 모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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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스트리머 HMBLZAYY(아이자이어 토마스)가 필라델피아에서 캘리포니아까지 약 4800km를 124일간 도보 횡단하는 자선 기획 완수
- 7월 27일 캘리포니아 주경계 도착, 목표액 15만 달러(약 2400만 원) 초과 달성
- 기획 목적: 대학 진학이 어려운 고교생 대상 직업 교육 프로그램 설립 자금 마련
- 토마스 본인의 대학 중퇴 경험이 배경, 프로그램은 시설 확보·커리큘럼 개발 등에 사용 예정
- 인디애나 주 도보 중 후방에서 돌진한 차량에 충격, 발목 염좌 경상 후 수일 만에 재개
- 충돌 순간 방송에 생중계되며 큰 화제, 이후 시청자 지원 속 완주
- 채널 팔로워 7만 명 규모, 트위치 등에서 활동 중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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