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반딧불오징어 없는 계절'을 XR로 바꾸다, 개인 개발에서 시작해 시와 박물관이 함께 키운 프로젝트 (XR Kaigi Hub 오사카 2026)
뉴스
- 9월 9~10일 오사카에서 열린 XR Kaigi Hub 오사카 2026 세션에서 홀로랩 소속 이시무라 타쿠야(石村卓也)가 반딧불오징어 XR 프로젝트 사례 발표
- 무대는 도야마현 나메리카와시의 호타루이카 뮤지엄, 살아 있는 반딧불오징어 전시는 3월 20일부터 5월 말까지뿐이라 나머지 계절의 관람객 감소가 오랜 과제
- 배관공 출신 개인 개발자가 언리얼 엔진으로 만든 VR 시제품을 직접 들고 찾아가 "우선 써 보세요"라며 고바야시 관장을 설득한 것이 출발점
- 여름방학 기획전에서 10일간 약 500명 체험, 약 300명 설문 응답, 대부분 VR 첫 체험이자 비수기 첫 방문객이라는 결과 확보
- 현재 'VR 반딧불오징어'와 'AR 정치망' 상설 운영, 보행 장치 캣 VR로 심해를 걸어 다니는 체험, 도입 3년째에도 방송과 신문 취재가 이어지는 중
- AR 정치망은 시의 의뢰로 지역 어부 감수를 거친 태블릿 전시, 직원 안내 없이 가족 단위 체험 가능, 시내 초등학교 SDGs 수업에도 활용
- 다음 목표는 여럿이 동시에 즐기는 장치로 비수기 관람객 유치 보강, 박물관을 관광의 중심으로 삼아 나메리카와시 전체를 살리는 구상
이 소식은 Mogura VR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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