홀로라이브 신인 아치치 메라, '인터넷 방재 훈련' 방송으로 신상 노출과 계정 탈취 해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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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홀로라이브 신인 버튜버 아치치 메라(熱千めら), 9월 29일 유튜브에서 약 90분짜리 라이브 방송 '인터넷 방재 훈련' 진행
- 신상 노출, 비공개 계정발 정보 유출, 계정 탈취, 오프라인 모임, SNS 사칭 등 인터넷을 쓰다 보면 가까이서 마주칠 수 있는 위험 해설
- 가상의 SNS 사용자를 주인공으로 한 사례 5개 구성, 학교 축제 출품작이나 쓰는 참고서, 기상과 등교 시각처럼 사소한 게시물도 모이면 학교와 생활권이 좁혀질 수 있다는 설명
- 비공개 계정에 단 공개 답글로 교우 관계와 생활 정보를 추측당하는 경우, 본명이나 생년월일로 만든 단순한 비밀번호로 계정을 빼앗기는 경우도 소개
- 본인 특기로 '전봇대로 대략적인 지역 특정 가능'을 밝히며, 위험을 아는 것이 대책의 첫걸음이고 버튜버나 인플루언서만이 아니라 댓글을 쓰는 일반 이용자도 겪을 수 있는 문제라는 당부
- 홀로라이브 새 유닛 아소비★마와리타이!(アソビ★まわり隊!) 멤버인 '소방꾼 샐러맨더', 9월 24일 첫 방송 뒤 구독자 31만 9천 명, 장래 목표 중 하나로 학교 '인터넷 리터러시 강사' 제시
- 첫 방송에서 익명 게시판에 글을 올렸다가 다른 사람인 척 자기를 감싸다 논란이 되고 살던 산까지 특정된 과거 공개, 26일 방송에서 '참고로 실화'라고 밝힌 대목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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