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우후테이 라덴, 도쿄 국립박물관과 2027년 1월 13일~3월 22일 콜라보 이벤트 개최 확정, 오리지널 굿즈 예약 판매 시작
뉴스
- 클랜 엔터테인먼트가 홀로라이브 프로덕션 리글로스 멤버 주우후테이 라덴과 도쿄 국립박물관의 콜라보 이벤트 개최 확정, 기간은 2027년 1월 13일~3월 22일
- 박물관 특별전 소개, 지난해 겐지 이야기 병풍 수리 크라우드펀딩에 크게 기여한 활동 등 일본 미술을 아끼는 라덴에게 박물관이 공감해 성사
- 기간 중 라덴이 맡은 소장품 상설 전시 특별 음성 가이드, 수수께끼 풀이, 새로 그린 일러스트 패널 전시 등 여러 기획 예정
- 굿즈 일러스트 7종은 모두 신규, 연구원과 외출, 뮤지엄 프린세스 콘셉트 전신 그림과 차광기 토우 등 소장품을 본뜬 의상의 미니 캐릭터로 구성
- 온라인 선행 예약은 2026년 9월 28일 15시 클랜 마켓에서 시작, 12월 하순부터 순차 발송, 대상 상품 5,500엔 이상 구매 시 엽서 특전
- 가격(세금 포함): 전신 아크릴 스탠드 3종 각 1,980엔, 미니 캐릭터 아크릴 스탠드 4종 각 1,320엔, 아크릴 디오라마 3,850엔, 토트백과 티켓 컬렉션 바인더 각 3,300엔
- 태피스트리 3종 각 4,400엔, 랜덤 부채 모양 참 990엔, 랜덤 캔뱃지 770엔, 7개 컴플리트 세트는 참 6,930엔과 캔뱃지 5,390엔에 글리터 캔뱃지 특전
이 소식은 PANORA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원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