홀로라이브 시라누이 후레아, 키리누키 제작자에 AI 생성 썸네일을 쓰지 말라고 당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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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홀로라이브 3기생 시라누이 후레아, 9월 22일 X에 '키리누키 제작자에게 드리는 부탁' 게시, AI로 생성한 그림을 썸네일에 쓰지 말라는 요청
- 배경: AI 생성 그림을 쓴 키리누키 썸네일이 최근 늘었다는 지적, 대신 본인이 준비한 최신 스탠딩 일러스트 사용 요청
- 키리누키에 쓸 수 있는 스탠딩 일러스트도 X에 함께 공개, AI 학습 같은 용도의 사용은 허락하지 않는다는 점도 명시
- 후속 게시물 발언: "나와 너무 다른 사람인데 내용은 내 영상 키리누키라는 건 사기", "아무리 잘 생성돼도 나는 그 캐릭터가 아님"
- 유튜브는 7월 크리에이터 지원 기능 '애스크 스튜디오'에 긴 영상용 썸네일 생성 기능 추가, AI와 대화하며 색과 레이아웃 조정 가능
- 유튜브 생성 AI 가이드라인상 썸네일, 제목, 대본 제작은 '제작 지원' 사례로 분류, 원칙적으로 AI 사용 표시 라벨이 붙지 않는 구조
- 시라누이 후레아는 2019년 8월 7일 첫 방송, 동기는 우사다 페코라, 시로가네 노엘, 호쇼 마린 등, 유튜브 구독자 수는 116만 명(2023년 100만 명 돌파)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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