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이브 재팬, VR 콘서트 일부를 스마트폰 AR 콘텐츠로 공개, 첫 작품은 '엔하이픈 VR 콘서트: 데스티니'
뉴스
- 하이브 재팬이 VR 콘서트 일부를 AR(증강현실) 콘텐츠로 만들어 스마트폰으로 아티스트와의 '제로 거리'를 미리 체험하게 하는 새 기획 시작
- 첫 대상: 10월 2일 일본 7개 도시에서 상영을 시작한 엔하이픈 VR 콘서트 투어 '데스티니', AR 콘텐츠는 10월 10일부터 11월 말까지 SNS 중심 전개
- 구성: 약 1분 분량, 배경음악에 이어 멤버 선택과 퍼포먼스 일부, 펜라이트와 손 하트 영상 연출 포함, QR 코드로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실행되는 앱 설치 불필요 방식
- 공개에 앞서 10월 4일, 10일, 11일 신오쿠보역 앞 교차로에서 현장 샘플링 진행, 10일과 11일에는 뱀파이어로 분장한 스태프가 QR 코드 타투 스티커 배포
- 두 날 모두 예상보다 두 배 넘게 빠른 속도로 배포 완료, 새 팬층을 포함한 접점 확보 성과
- 기술 파트너: 앱 없이 고속 스트리밍 재생을 지원하는 플라밍고스 테크놀로지스, 2021년 설립된 샌프란시스코 본사의 AI 기업
- 맥락: 2024년 시작한 하이브 재팬 VR 콘서트는 고객 만족도 99% 이상, 올해 르세라핌, 투어스, 앤팀, 투모로우바이투게더에 이어 엔하이픈이 다섯 번째 주자
이 소식은 PANORA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원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