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이퍼그리프, 상하이 우주괴물에 20% 지분 투자, 산하 '개척심'은 게임팀 30곳 가까이 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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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톈옌차 자료 기준 상하이 우주괴물(上海宇宙怪兽)에 하이퍼그리프 신규 주주 등재, 지분 20% 확보(최초 등재일 2026년 9월 20일)
- 하이퍼그리프 출자금 12만 5천 위안, 대주주 탕리이(唐礼懿)는 50만 위안 출자로 지분 80% 보유(최초 등재일 2026년 7월 6일)
- 상하이 우주괴물은 올해 7월 설립, 공개된 소프트웨어 저작권이나 완전한 팀 이력 아직 없음
- 탕리이는 시안교통리버풀대학교 2021년 디지털미디어아트 전공 졸업생과 동명, 해당 졸업작품은 3D SF RPG 'Lost Universe'로 세간의 추측 근거
- 하이퍼그리프 게임 창작 지원 브랜드 개척심(开拓芯)은 누적 게임 개발팀 30곳 가까이 투자, 이 중 12곳 첫 작품 출시 후 선순환 진입, 10여 곳은 육성 중
- 올해 상반기 개척심, 중국 내 상하이 불면야(上海不眠夜)와 광저우 동옥(广州冬屋)에 투자, 8월엔 유럽 첫 사례로 영국 프리티쿨게임스(Human: Fall Flat 개발진 창업) 투자
- 투자 대상 다수가 학계 출신 팀으로 상업적 양산보다 서사·스타일 중심 제작 지향, 우주괴물 지분 투자도 같은 기조 연장
이 소식은 유시퉈뤄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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