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담 메시지 1만 3천 건 돌파, 분야별 1위는 '연애', 일본 AI 상담 서비스 '솔비에' 10월 6일 정식 공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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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주식회사 이부키(도쿄도 무사시노시)가 만든 AI 상담 서비스 '솔비에', 2026년 10월 6일 정식 공개
- 2026년 9월 30일 기준 안내 역할 AI 캐릭터 '솔'에게 보낸 상담 메시지 누적 1만 3천 건 돌파, 7월 28일 베타 공개 뒤 약 2개월 만의 기록
- 분야가 붙은 회원 대화 가운데 '연애'가 가장 많고 '잡담'이 그다음, 분야는 이용자가 고르거나 AI가 자동 지정
- 베타 버전 누적 회원 수 9월 1일 77명에서 9월 30일 819명으로 한 달 새 약 10.6배 증가, 사내 계정과 탈퇴자는 집계 제외
- 정식 공개일부터 유료 요금제 '솔 플러스' 제공, 연간 1만 2,800엔과 월간 1,280엔(세금 포함), 11월 30일까지 연간 신청 시 첫해 9,800엔
- 회원 가입 무료, 무료 회원은 하루 10회 왕복까지 상담 가능, 답변 생성에는 오픈AI와 앤트로픽의 AI API 사용
- 집계는 상담 본문을 보지 않고 분야와 메시지 건수만 센 방식, 의료와 법률, 세무 같은 전문 영역은 일반 정보 제공과 전문가 안내에 한정
이 소식은 PR TIMES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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