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스타워즈' 세계가 눈앞 공간으로 확장, ILM이 메타 VR 글래스용 새로운 영화 체험 개발 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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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인더스트리얼 라이트 앤 매직(ILM)이 9월 23일 열린 메타 커넥트 2026에서 메타 VR 글래스용 새로운 몰입형 체험 2편 발표
- 발표작: 영화 체험을 확장한 '디즈니 이머시브 시네마 바이 ILM', 아프리카 자연을 담은 '내셔널 지오그래픽: 비욘드'
- 디즈니 이머시브 시네마는 VR용으로 확장한 장편 영화를 모으는 허브, 영화 본편은 손대지 않고 중요한 장면에서 이야기 요소가 스크린 밖 시청자 주변으로 퍼지는 방식
- 수록작: 루카스필름의 '스타워즈 에피소드 4: 새로운 희망', 마블 스튜디오의 '어벤져스: 인피니티 워', 둘 다 ILM이 시각효과를 맡은 작품
- 내셔널 지오그래픽: 비욘드는 메타 기기용으로 아프리카 현지에서 새로 촬영한 입체 180도 실사 영상, 동물과 풍경 한가운데 선 듯한 거리감이 목표
- ILM 총괄 프로듀서 셰리프 파투는 관객을 새로운 방식으로 이야기에 몰입시키는 캔버스가 엔터테인먼트의 미래라고 언급, 제작자 의도에 충실하게 팬을 명장면과 캐릭터 가까이 데려간다는 설명
- 두 작품 모두 메타 VR 글래스와 메타 퀘스트 3, 3S용으로 개발 중, 세부 내용은 추후 공개 예정
이 소식은 Mogura VR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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