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형 VR 체험 시설 '이머시브 저니' 누적 방문객 35만 명 돌파, 요코하마와 나고야에서 기간 한정 할인 캠페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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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시네마리프가 운영하는 대형 VR 체험 시설 '이머시브 저니', 2024년 12월 요코하마 개관 이후 일본 누적 방문객 35만 명 돌파
- 35만 명 돌파 기념 '애프터 4' 특별 할인, 요코하마 10월 26일-11월 20일과 나고야 10월 19일-11월 13일 평일 16시 이후, 주말·공휴일과 11월 2일 제외
- 할인 요금 1인 3,500엔(평소 4,000엔), 공식 라인 계정 친구 등록자 대상, 단체 할인과 중복 적용 불가
- 상설 작품: 기자 대피라미드 내부를 걷는 '호라이즌 오브 쿠푸', 이집트 두 번째 작품 '더 시크릿 오브 더 피라미드 빌더스', 오르세 미술관 감수 '투나이트 위드 더 임프레셔니스트' 3편
- 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를 쓰고 넓은 공간을 직접 걸어 다니는 방식, 최대 4명 그룹 동시 체험 가능
- 2026년 1월 나고야 개관에 이어 12월 간사이 지역 첫 매장인 오사카 우메다점, 2027년 3월 히로시마점 개관 예정
- 작품 제작사 엑스큐리오, 파리·몬트리올·상하이·시카고 등 17개국 35곳에서 누적 방문객 500만 명 이상 기록
이 소식은 PANORA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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