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간을 되감으며 스파이 임무를 완수하는 VR 게임 '스파이마스터', 10월 15일 정식 출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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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프랑스 스튜디오 이너스페이스VR의 VR 액션 퍼즐 게임 '스파이마스터(Spymaster)', 5개월 얼리 액세스를 마치고 10월 15일 정식판 출시
- 대응 플랫폼은 메타 퀘스트와 스팀VR, 가격은 메타 1,900엔, 스팀 1,600엔, 일본어는 미지원
- 스파이 영화와 강도 영화에서 착안한 구성, 기술과 장비가 다른 요원 3명을 상황에 따라 바꿔 가며 혼자서 자기 자신과 협력하는 구조가 핵심
- 손목시계로 임무 중 중요한 순간을 되감고 그때 얻은 정보로 이후 전개를 바꾸는 방식, 달리기, 오르기, 미끄러지기, 짚라인 이동 지원
- 정식판 추가 요소는 새 미션 3개와 각종 조정, 이탈리아어 지원, 마지막 미션에는 요원 3명이 한꺼번에 등장
- 얼리 액세스 버전 평가는 메타 퀘스트 스토어 기준 5점 만점에 4.8점, 본편 이후 도전 과제 모드도 준비
- 게임 디렉터 제레미 모이라노, 얼리 액세스 기간 반응을 반영해 조정과 새 미션 개발에 집중했다는 설명
이 소식은 Mogura VR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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