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타이테 그룹 '이레이스' 리우라와 유스케 얼굴 공개, 배우와 아티스트 활동에 의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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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.5차원 아이돌 그룹 이레이스(いれいす)의 리우라(りうら)와 유스케(悠佑), 기존 일러스트 아바타 활동에 더해 얼굴을 공개한 실사 활동 시작
- 10월 9일 결성 6주년 기념 방송에서 처음 발표, 운영사 보이싱이 10월 13일 결정 경위와 앞으로의 활동 방침을 다시 공지
- 리우라는 틱톡 등 SNS 활동과 약 1년 전부터 연기 레슨을 받아 온 배우 활동에서 얼굴 공개, 얼굴을 가린 채로는 전하고 싶은 표현을 다 전하기 어려웠다는 고민 토로
- 유스케는 음악을 중심으로 아티스트 색깔을 더 짙게 가져갈 방침, 얼굴을 가린 탓에 받지 못한 도전이 많아 분했던 경험 고백
- 보이싱은 얼굴 공개가 두 사람에 한정되며 다른 멤버의 활동 형태는 본인 선택을 존중한다고 강조, 사생활 캐기와 무단 촬영 자제 당부
- 얼굴 공개 뒤에도 두 사람의 오리지널 곡, 커버 곡, MV 제작은 기존처럼 일러스트 비주얼 중심으로 지속
- 2020년 10월 결성한 6인 그룹으로 리우라, 호토케, 쇼, 나이코, 이프, 유스케가 활동, 2024년 부도칸 공연에 이어 도쿄돔 단독 라이브가 목표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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