버추얼 라이브 앱 '이리암', 라이버가 주인공인 지상파 라디오 프로그램 '방송 제목을 입력해 줘!' 시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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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디엔에이 자회사 이리암이 운영하는 버추얼 라이브 앱 '이리암'의 단독 라디오 프로그램 '방송 제목을 입력해 줘!' 방송 시작
- 2026년 10월 4일 라디오 간사이에서 첫 방송, 매주 일요일 밤 11시 15분부터 15분간 총 13회 편성, 방송 기간은 12월까지 예정
- 10월 11일 방송부터 앱 내 이벤트 '이리암 지상파 라디오 프로그램 퍼스널리티 결정전' 입상 라이버가 메인 진행자로 출연, 어시스턴트는 와타나베 플라워 무사
- 프로그램 이름은 이리암에서 방송을 시작할 때 뜨는 안내 문구 '방송 제목을 입력해 줘'에서 착안한 이름
- 출연 라이버가 자기 회차 제목을 직접 정하고 운영진, 라디오 제작진과 상의해 꾸리는 구성, 평소 방송 활동 이야기와 라이버 개성을 살린 코너 예정
- 간사이 밖 청취자도 라디코 에어리어 프리 기능으로 청취 가능, 각종 팟캐스트 앱에서도 방송 뒤 다시 듣기 지원
- 이리암: 일러스트 한 장과 스마트폰 하나로 캐릭터가 되어 라이브 방송하는 서비스, 2018년 10월 서비스 시작 뒤 누적 640만 다운로드
이 소식은 PR TIMES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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