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성 AI로 묘비를 디자인하는 시대, 창업 423년 석재점이 새 서비스 개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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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창업 423년째를 맞은 석재점 이시나가가 생성 AI로 묘비를 디자인하는 온라인 서비스 '묘지 디자인 AI 랩' 제공
- 개시일: 9월 18일 금요일, 이용 방식은 온라인 입력
- 원하는 묘비에 담을 마음, 고인과의 추억, 선호하는 디자인, 소재, 색상을 키워드로 넣으면 생성 AI가 묘비 디자인 제안
- 입력 예시: 고인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, 직선적, 곡선미, 모던, 자연풍 같은 취향과 쓰고 싶은 소재, 색상
- 서비스 배경: 저출산 고령화와 핵가족화로 묘지 정리가 늘고 수목장, 납골당 등 공양 형식이 다양해진 상황
- 회사 소개: 가나가와현 가마쿠라시 본사, 게이초 9년(1604년경) 창업, 묘비 판매와 시공, 묘지 안내, 석공사 담당
- 기존 이력: 2015년 오리지널 묘비 '미즈니와'로 굿디자인상 수상, 2019년부터 전통 묘비에 현대적 디자인을 결합한 브랜드 '가마쿠라 묘비' 전개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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