종교 2세 래퍼 이타크, 신앙과 힙합의 경계를 그린 4집 'TYGTA -타이게타-' 발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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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래퍼 이타크의 4집 'TYGTA -타이게타-' 9월 18일 금요일 발매, 전 18곡 수록
- 주제는 '대립과 통합', 종교 2세로 자란 본인 경험을 축으로 '신앙과 타락', '허구와 현실', '힙합의 신구'를 엮은 콘셉트 앨범
- 조지 오웰의 소설 '1984'와 이슬람 경전 '쿠란'의 영향을 반영, 신앙과 힙합이 교차해 온 자신의 행보를 한 장에 정리
- 이타크는 종교와 영성을 자기 뿌리로 표현해 온 래퍼, 행복의 과학 2세로 자라며 종교적 세계관과 자신의 갈등을 랩 소재로 삼아 온 이력
- 사운드는 Forty Four의 붐뱁, 뉴 재즈와 플러그 계열 비트, Tyga Ichinose의 로파이 기타, Galan Beatz의 트랩, 레게톤까지 횡단
- 프로듀서 참여: yanagamiyuki, 프로 햄버거 등, 선행 싱글은 9월 4일 'Evangelion'과 9월 11일 '2112'
- 앨범 제목 'TYGTA'의 유래는 플레이아데스 성단을 이루는 항성 '타이게타', 배경에는 어린 시절부터 접한 종교적 세계관과 영성 작가가 들려줬다는 '외계인 전생' 이야기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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