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화 레이블 JAMES WEBB의 신작 단편 호러 '시그널 세븐' 8월 28일 공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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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영화 레이블 JAMES WEBB의 신작 단편 호러 '시그널 세븐'이 8월 28일 19시에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
- 전작 '마비토'는 2025년 10월 공개 이후 조회수 81만 회를 넘기며 화제를 모은 작품으로, 실종된 군용기를 수색하는 육군 부대의 이야기를 정밀한 군사 고증으로 담아낸 작품
- JAMES WEBB는 2025년 7월 22일에 설립된 주식회사 WEBB가 전개하는 신예 영화 레이블로, 'NOTCH' 시리즈를 통해 'VOICE', 'Perspective', '마비토', 'Service', 'CAPTURE' 등 5편의 작품을 공개
- '시그널 세븐'은 'NOTCH' 시리즈 시즌 2의 두 번째 작품으로, 현대를 배경으로 젊은이들이 숲속에서 조난당하는 전개를 보여줌
- 티저 영상에는 조난당한 등산객의 영상, 횃불을 든 백의의 집단, 순간적으로 비치는 이형의 존재, 노이즈 섞인 아날로그 질감의 영상 등 팬데믹한 분위기가 담겨 있음
- 작품의 전일담에 해당하는 기록 영상이 '시그널세븐'이라는 X 계정에서 공개 중이며, 본편 전후에 확인하면 더욱 몰입할 수 있다는 설명
- 전작 'CAPTURE'에 이어 시즌 2의 두 번째 작품으로, 페이크 다큐멘터리 호러의 대표작 '블레어 위치 프로젝트'를 연상시키는 불안감을 자아낸다는 평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