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악가 진과 버추얼 싱어 마츠나가 이오리, VRChat에서 나눈 보컬로이드와 버추얼의 미래
뉴스
- 9월 7일 VRChat에서 토크쇼 '크로스오버' 개최, 9월 졸업을 앞둔 마츠나가 이오리의 마지막 EP '타임리스 비츠'(Timeless Beats) 발매 기념 행사
- VRChat 현장과 유튜브 방송(다시보기 없음) 병행, 정원 80명인 VRChat 행사장은 개장과 동시에 거의 만석, 유튜브 시청자 약 500명
- 카게로우 프로젝트를 만든 음악가 겸 소설가 진은 TV 머리에 정장 차림 아바타로 첫 3D 모습 공개, 마츠나가 이오리는 이번이 첫 VRChat 체험
- 진행: 라이엇 뮤직 프로듀서 겸 디렉터 아라이 마사미치, 두 사람의 음악적 뿌리와 보컬로이드, 버튜버의 미래까지 약 1시간 대담
- 마츠나가 이오리는 악의P의 '악의 하인', '악의 딸' 합창 영상으로 보컬로이드에 입문, 카게로우 프로젝트 팬들과의 오프 모임이 인생 첫 오프 모임
- 진이 제공한 오리지널 곡 'NAMED'는 '이름 붙이기'에서 딴 제목, 활동이 끝나도 짊어진 이름은 끝나지 않는다는 뜻을 가사에 담은 곡
- 진은 동료 작곡가들에게 VR 세계 합류 권유, 행사 뒤 즉석 1대1 대화에 긴 줄이 늘어서며 자정을 넘겨 마무리
이 소식은 PANORA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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