VR로 신사 경내를 돌아볼 수 있는 '신사순례'가 전국 전개를 위해 크라우드펀딩 시작, 캠프파이어에서 9월 14일까지 모금
뉴스
- 4개 사(리프로미디어, 콘트레일, 샤프테크 츠치하시, 미라이모노가타리)로 구성된 '신사순례 제작위원회'가 신사와 사람을 디지털로 잇는 포털 '신사순례'의 전국 전개를 위한 크라우드펀딩을 시작
- 모금 기간: 2026년 8월 21일부터 9월 14일까지, 목표 금액 100만 엔, 사이트는 캠프파이어
- '신사순례'는 고령·질병·육아 등으로 직접 찾아가기 어려운 사람을 대상으로 PC·스마트폰에서 360도 3D VR로 경내를 돌아보고 온라인으로 헌금을 전할 수 있는 프로젝트
- 제1탄 협력 신사인 교토부 좌경구 대풍신사에서 7월 13일 360도 3D VR 촬영을 실시, 현재 3D VR 체험·온라인 헌금·수호부 신청 등의 정식 공개를 위해 제작·조정 중
- 온라인 헌금은 결제 서비스 '스트라이프'를 이용해 수수료를 제외한 금액이 신사 계좌에 직접 입금되는 방식, 정식 허가와 결제 환경을 갖춘 신사에서만 이용 가능
- 리턴: 마음 응원 플랜(비실물), 이름 게재, 신사순례 포인트, 대풍신사 '초복 부채·액막이 손수건' 세트, 희망 신사 우선 제안, 기업 스폰서 등
- 모든 개인 리턴에 '다음에 VR로 순례하고 싶은 신사' 투표권이 포함되어 상위 신사는 제작위원회가 우선 조사 및 제안 예정
이 소식은 PANORA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원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