버추얼 오사카역 포유 주최 '가을 대음악제' 개최, 실제와 가상의 오사카역을 무대로 지역 아이돌이 펼치는 전력 공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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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JR 서일본과 JR 서일본 커뮤니케이션즈가 긴키권 지역 아이돌과 버튜버 아티스트를 모은 '버추얼 오사카역 포유(4.u) 가을 대음악제' 개최
- 10월 4일(일) 11시부터 18시까지 JR 오사카역 '시공의 광장' 특설 무대에서 지역 아이돌 12팀과 버튜버 아티스트 3팀의 스페셜 라이브 예정
- 버튜버 출연진은 아마츠카 에루, 모리노 메룬, 나기노 마시로 3명, 현장에서는 아이돌 굿즈 판매와 협찬 기업 부스, 샘플 배포도 예정
-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리얼리티 앱 속 버추얼 오사카역에서 '지역 아이돌 방송 선수권' 진행, 그룹마다 대표 멤버 1명이 방송하고 팬은 후원으로 응원
- 기간 중 후원 금액으로 순위를 정해 상위 3팀은 2027년 2월쯤 JR 오사카역 대형 광고 '사쿠라바시 애비뉴'에 등장 예정, 집계 방식은 버추얼 스테이션 공식 X에서 안내
- 개업 15주년을 맞은 오사카 스테이션 시티의 '오텀 페스트 2026'(9월 12일부터 10월 24일까지)과 연계, 10월부터 시공의 광장 전체를 이벤트 공간으로 활용
- 버추얼 오사카역은 누적 2,000만 다운로드를 넘긴 스마트폰 메타버스 '리얼리티' 안에 2022년부터 구축해 온 SNS형 버추얼 스테이션
이 소식은 PANORA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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