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도카와 크리에이터 서포트 프로그램, '가라오케 조이사운드 포 스트리머'와 포괄 제휴, 노래방 음원을 쓰기 쉬운 특별 플랜 제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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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카도카와 크리에이터 서포트 프로그램(CSP)과 엑싱(유넥스트 HD)의 방송용 노래방 서비스 '가라오케 조이사운드 포 스트리머' 포괄 제휴 발표
- CSP 이용 크리에이터라면 개인이든 법인 소속이든 곡 수가 더 많고 수익화를 지원하는 상위 플랜을 특별 가격으로 이용 가능
- 조이사운드 포 스트리머: 유튜브, 트위치 등의 커버곡 영상과 노래 방송용 노래방 서비스, 4만 곡 이상 제공, 30일 3,500엔(세금 포함)부터
- 지원 기능은 가사 자막, 채점, 배경 투과, 스파우트2 연동, 방송 가능 플랫폼은 유튜브, 트위치, 니코니코 동화, 틱톡 라이브
- 2025년 12월 '세계 제일 노래 방송 릴레이 도전', 2026년 정기 방송 '버추얼 우타지만' 등 이전부터 이어 온 공동 기획 제작 협력
- CSP: 유튜브 MCN 기능과 카도카와가 자체 개발한 2차 이용 관리, 수익 분배 시스템을 결합한 서비스, 2022년 3월 시작
- 이용 채널 780개 이상, 누적 구독자 수 6,800만 명 이상(2026년 3월 기준), 일본 안팎 버튜버와 스트리머, 애니메이션 공식 채널, 클립 채널까지 이용
이 소식은 PANORA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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