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도카와,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5개 사 통합해 약 310명 규모의 '스튜디오 원 베이스' 설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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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카도카와가 그룹 내 애니메이션 제작 스튜디오 5개 사를 통합한 신설 회사 '스튜디오 원 베이스'를 2026년 11월 설립 예정
- 통합 대상: 엔지, 스튜디오 카단, 칩튠, 벨녹스 필름즈, 레이징 불 등 5개 사, 약 310명 규모로 애니메이션 제작·기획 담당
- 카도카와의 애니메이션·실사 제작 체제 개혁 '만드는 사람을 만든다. 만드는 곳을 만든다.'의 3탄 성격
- 이번 통합은 관리 부문 중복 해소가 목적, 각 스튜디오의 브랜드·제작 라인은 유지한 채 경영·관리 기능만 일원화
- 카도카와 계열 스튜디오가 지금까지 제작한 작품은 누적 48개 작품, 486화
- 신설 회사는 이케부쿠로 선샤인 시티에 신설할 거점 '스튜디오 원 베이스'에 집약, 크리에이터 간 교류·노하우 공유 촉진 예정
- 자본 구성은 카도카와 100%, 대표이사 사장 기쿠치 고, 부사장 다무라 준이치로, 인원 약 310명
이 소식은 gamebiz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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