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ing & Prince 다카하시 카이토 솔로명 '카이토'에 보컬로이드 팬덤 반발, '검색 오염' 논란에 크립톤 성명
뉴스
- 크립톤 퓨처 미디어, 10월 5일 공식 X에서 같은 이름의 보컬 합성 소프트웨어 '카이토(KAITO)'와 관련한 입장 발표
- 발단: 10월 3일 King & Prince 멤버 다카하시 카이토가 본명에서 딴 '카이토' 명의로 솔로 음악 활동 시작
- 10월 5일 첫 디지털 싱글 "swim?" 발매, 같은 날 공개한 MV 조회수 100만 회 돌파, 작사·작곡부터 아트워크·MV까지 본인 참여
- 보컬로이드 카이토: 2006년 2월 17일 발매된 일본어 남성 보이스, 하츠네 미쿠, 카가미네 린·렌과 함께 피아프로 캐릭터즈로 활동, 2026년 발매 20주년
- King & Prince 공식 계정 등이 '카이토' 해시태그를 쓰면서 X에서 두 쪽 게시물이 한 태그에 섞여 보컬로이드 팬 중심으로 우려 확산
- 크립톤 입장: 같은 이름 사용에 따른 해시태그 중복은 구조상 완전히 막기 어렵고 검색·SNS에서 정보가 섞일 수 있다고 인정, 서로의 활동 존중 당부
- 명의 변경 요구나 권리 침해 언급이 없는 성명, 다카하시 팬 쪽에서는 본명에서 온 이름이라 문제없다는 의견도 나와 SNS 논쟁 지속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원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