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화 '백룸' 감독 케인 파슨스, TV 시리즈화 구상 공개 "이야기의 결말을 그릴 이상적인 형태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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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영화 '백룸' 감독 케인 파슨스, 작품의 '메인 엔딩'에 닿을 이상적인 형태로 TV 리미티드 시리즈 구상 공개
- 미국 매체 데드라인 인터뷰에서 "처음부터 꿈의 시나리오는 메인 엔딩까지 가는 리미티드 시리즈"라는 발언
- 2022년 유튜브 첫 공개 때부터 이야기의 방향이 정해져 있었다는 설명, 실현되면 끝까지 해낼 수 있다는 생각에 크게 설렌다는 소감
- TV 시리즈 제작은 아직 정식 확정 전, 공개 플랫폼과 회차 수, 공개 시기 모두 미발표
- 원작은 2019년 포챈 게시글에서 퍼진 인터넷 괴담, 16세 케인 파슨스가 유튜브 채널 '케인 픽셀스'에 올린 파운드 푸티지 영상을 A24가 장편 영화화
- 2026년 5월 북미 개봉, 일본 9월 4일 개봉, 치웨텔 에지오포와 레나테 레인스베 출연, 세계 흥행 수입 4억 달러(약 628억 엔) 돌파로 A24 역대 최고 기록
- 미국 매체 드레드 센트럴의 속편 '백룸 2' 감독 계약 단독 보도(9월 6일)와 A24 공식 발표 부재, 리미티드 시리즈는 영화와 별개 구상
이 소식은 KAI-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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